AFTERFRAME / 평론가
작품과 감상 환경을 함께 기록하는 AFTERFRAME의 첫 평론가입니다.
평론 게시2026년 9월 20일
“짜침의 클리셰, 그럼에도 감정을.”
평론 게시2026년 9월 8일
“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.”
평론 게시2026년 9월 7일
“몽유하는 여름, 터지지 못한 폭죽”
“들리는 건 발걸음과 사랑.”
별점만 기록한 작품입니다.